Startup Guide
이자카야 창업 가이드
처음 이자카야를 준비하는 사장님을 위해, 주류 관점에서 오픈까지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각 단계에서 저희가 어떻게 함께하는지 담았습니다.
01
상권·콘셉트
위치와 타깃에 맞는 매장 콘셉트를 함께 설정합니다
02
주류 구성
대표 사케·소주·하이볼 라인업을 설계합니다
03
원가·메뉴판
원가율을 계산해 판매가와 메뉴를 구성합니다
04
초도 발주
낱병 단위로 초도 물량을 세팅합니다
05
오픈·운영
회전율 기반 재발주와 사후관리를 지원합니다
사케, 몇 종부터 시작할까?
객석 규모와 콘셉트에 따라 다르지만, 대표 등급별로 균형 잡힌 소수 정예 구성부터 시작해 회전율을 보며 늘려가는 편을 권합니다.
하이볼·생맥주는?
회전이 빠른 하이볼 베이스와 생맥주(케그)는 초기 매출의 큰 축입니다. 원가율이 좋은 조합을 함께 잡아드립니다.
재고 부담이 걱정된다면
박스 강매 없이 한 병부터 공급하므로, 오픈 초기 과잉 재고 없이 필요한 만큼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픈 전 주류 체크리스트
- 대표 사케 등급별 라인업을 정했나요?
- 하이볼·생맥주(케그) 구성을 잡았나요?
- 사케·하이볼 원가율과 판매가를 계산했나요?
- 초도 발주 수량(낱병 기준)을 산정했나요?
- 냉장 보관·서빙 온도 준비가 됐나요?
- 시즌 한정판·시그니처 1~2종을 선정했나요?
- 세금계산서·거래 조건을 확인했나요?
- 재발주 주기·리드타임을 파악했나요?
※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흐름 안내입니다. 실제 구성은 매장별 상담을 통해 맞춰 드립니다.
상담 문의